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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빗속의 남도여행
작성자 원양새
작성일 2018.07.02 조회수 182
내용

설레는 맘으로 친구들과 떠는는 남도 여행

용산에서 기차에서 먹을 간식을 준비하고 가이드쌤을 따라서
기차에 착석~~ 서로 맞주보면서 곡성으로 go~

12시가 넘어 곡성역에서 내리자 마자 비가 ~~ 솔솔 내리기 시작 ㅠㅠ
가이드쌤이 비가오고 태풍이 올라오는 날씨에 여행하는게 평생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꺼라는 위로를 삼으면 섬진강변을 따러서 드라이브.

천수식당에서 처음 먹는 참게탕~ 개운한 국물맛이 끝내줘요!!!!!


순천 국가정원




보슬 보슬 비가 내리는 가운데 관람차를 타고 한바퀴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정원들 보고
꿈에 다리도 보고

여수 돌산공원에 도착해서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위를 지나며 비속을 뚫고 오동도 까지

저녁들 맛있게 회정식으로 먹으면서 쇠주 한잔 쭉~~

호텔로 이동하면서 보는 여수 산업단지 야경


다음날 아침일찍 체크 아웃을 하고 버스를 타고 이동 하는데
폭우가 쫙쫙~~ 아 이러면 않되는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침식당으로 ...
남도식 백반으로 아침식사 너무 맛있어서 두그릇 먹고 싶은데
가이드쌤이 점심으로 남도 한정식을 먹는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못 먹는다고 해서 아쉽게 숟가락을 놓고 ~~

장흥 편백나무숲 산책시작하는데 폭우가 또 쫙~~
아쉬움을 전시관과 판매장에서 편백나무 향을 느끼고 베게도 하나 사고

강진만 생태공원으로 이동 ~~ 관람하러 제방길을 올라가는데 바람이
너무 쎄게 불어서 우산에 몸이 날아가는줄 (그러나 내몸무게가 허락하질 않네요ㅠ)



청자골 종가집에서 한정식 한상
와~~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한상
오전내내 비맞아 꿀꿀한 기분이 싹 살아지고 행복한 배부름만~~ 너무 맛있어요!!!

가우도 출렁다리를 건너 영랑시인과 인사도 하고
백련사로 이동해서 수백년된 동백숲을 걸으며 산책도 하고
다산기념관으로 이동해서 정약용선생님의 일생도 듣고,보고



나주역으로 이동 도시락을 받고 기차를 기다리는데 기차들어오기 2분전
또 비가 ~~ 솔솔 내리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다녀온 이번 남도여행은 비,바람도 맞았지만 멋진 풍경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친구들과 우정도 나누고 참 행복한 여행!!!!!

다시 일상으로 돌와왔지만 처음에 가이드쌤이 말한것처럼 자꾸만 생각나는
여행이 될꺼 같네요.

1박 2일 동안 비,바람맞으며 친절한 안내해주신 가이드쌤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또 봐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코레일투어에 감사드립니다.

답변내용
장마빗속에 무사히 여행을 마치시고 후기까지 남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멋진사진 도 감사드리구요^^ 가이드샘 칭찬글 또한 감사드립니다. (2018-07-03 07:18:20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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