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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선 옥산장 1박 2일 다녀왔어요.
작성자 강여진
작성일 2020.01.15 조회수 315
내용 1월4일~5일 정선 옥산장 1박 2일 여행다녀왔어요.
미팅시간이 청량리에서 이른시간이라 서울에 살지 않다보니 전날 와서 청량리역에서 가까운 호텔에서 1박 했어요. 지방 사시는 분들은 그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른아침 일어나 준비하고 청량리역으로 가서 이학선 팀장님을 만나 일정표를 받고 기차에서 먹을 간단한 간식을 사서 출발했어요.
첫 코스는 월정사 전나무 숲길...피톤치드 가득한 길을 걸으니 힐링이 되는 것 같았어요. 눈이 좀 있었으면 기대를 했는데 올 겨울 역시 눈이 너무 안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많이 걸은 후 먹은 산채 비빔밥도 너무 맛있어서 남김 없이 먹었어요. 점심까지 먹은 후 강릉역으로 이동해서 바다열차를 타고 추암으로 이동했어요. 바다열차는 3번째 타보는데 언제 타도 좋았어요.


추암에서 자유시간 주셔서 먹은 동해횟집 회도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첫째날 일정을 마치고 숙소겸 저녁식사 장소인 옥산장으로 향하던 길에 노을이 너무 예뻐서 일행들 감탄을 하며 사진도 찍었어요.

옥산장은 너무너무 좋았어요. 토요일 저녁. 아침도 다 맛있고. 돌 이야기도 들려주시고 아리랑도 들려주시고,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방도 너무 따뜻하고 여행가서 잘 못자는 편인데 정말 푹 잘잤어요.

다음날 아침 아우라지 강변 산책도 하고, 레일바이크도 탔어요. 평소 운동을 안해서인지 레일바이크 타고 다리가 후들후들 했지만 정선의 공기가 깨끗해서 좋았어요.



점심은 맛있는 생선 조림을 먹고, 정선 장 구경도 하고, 마지막 코스인 영월에 들러 역사 이야기도 듣고, 제천으로 이동해 집으로 왔어요.

이번 여행이 코레일투어로 10번째 여행이었어요. 기념으로 빼지에 간 날짜, 같이간사람, 코스를 적었는데 벌써 10개가 되었네요. 앞으로 20-30개 모아보려구요.
여행을 다녀오면 이 여행지의 다른 계절이 궁금한 경우가 있는데 정선 옥산장이 그랬어요. 봄. 여름. 가을에 다시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며 집으로 왔어요.
1박2일 동안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도 감사드리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안전하게 가이드해주신 이학선 팀장님도 감사합니다.








답변내용
감사합니다 ^^ 고객님의 코레일투어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며 좋은상품으로 친절히 진심으로 거듭나는 여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희상품중에서 제일 정스러운 "정선옥산장"여행은 모두들 좋아하십니다. 다녀오신곳마다 빼지에 기록하신건 정말 감동입니다 . 다음에 정선옥산장 가실때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01-16 12:16:36 : 관리자)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정선1박2일의 사계절은 언제나 좋지요. ^^ 겨울여행도 힐링이 되셨다니 저희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10개의 뺏지를 이렇게나 정성스럽게 모아두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행에는 보라색 뺏지를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2020-01-16 12:13:17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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