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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녀의 여수 무박여행
작성자 이예림
작성일 2018.08.06 조회수 348
내용 처음으로 엄마랑 단둘이 여행계획해서 다녀온건대 너무 좋아서 후기남겨요
엄마도 너무 재밌었다고 좋아하셔서 뿌뜻하고 즐거운 하루 보낼수 있어서 좋았어요~
여수엑스포역 도착해서 가이드님만나고 우등관광버스 탑승해서 첫코스인 향일암
해뜨기전에 부지런히 올라가 여기저기 구경하고 초도켜고
안개가 살짝 껴서 첫일출 부터 보진 못했지만 정말 너무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었어요
좋은 풍경도 보고 땀도 흘리고 조식먹으러 갔던 간장게장집!
반찬도 푸짐하고 밥, 게장 무한리필에 마지막 누룽지숭늉까지 배터지게 먹고
다음코스인 해양케이블카 탑승해서 경치 보고 무한감탄했어요
엄청 더운날이었는대도 케이블카 곳곳에 바람 통하는곳이 있어서 바닷바람도 시원하고 사진도 찍고 금새 끝난 느낌이었어요
바로 유람선 타러가서 2층으로 올라가니 시원하고 경치도 좋고 한바퀴 도는 동안 이곳저곳 설명도 나오고 쉬어가는 코스로 너무 좋았어요
선착장 도착해서 오동도 구경하러 열차 티켓 구입해서 타고 들어 갔는대
너무 더워서 카페서 한숨돌리고 열도좀 식히고 돌아가기전 산책로 입구 잠깐 들렀는대
시원하고 공기도 좋고 제대로 한바퀴 돌지못한게 아쉬웠지만 다음여행을 기약하며 다음코스인 재래시장구경 점심식사로 향했어요
이때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곳 잘 듣고 메모했어야 했는데 어딜가나 괜찮겠지란 생각으로 식당 들어가서
음식이 터무니없이 비싸고 맛없단 말을 붙일수도 없는 처음경험한 맛이었고,, 너무 아쉬웠어요 ㅠ
여수 무박 여행가시는 분들 꼭!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시는 식당으로 가시는게 좋을거같고 여행코스에 메모 따로 해주셔도 좋을꺼같아요
식당에서 밥을 거의 먹지 못해 검색해서 수제버거집 들러 버거 포장해서 버스에서 부지런히 먹구 레일바이크 타러가는길에 설명 듣고 바다경치 보면서 타고왔더니 다리가 후들후들 ㅋ
힘들었지만 이때아니면 타볼 기회가 없으니 잘타고 온거같아요~
이곳저곳 둘러볼수 있는곳이 많아서 좋았고 목적지마다 시간여유도 많고 가이드님도 친절하셨고 버스도 에어컨 빵빵하고 점심식사만 빼면 정말 너무너무 좋았던 여행이었어요!

답변내용
여유로운 여수무박여행을 다녀오셨네요~~^^ 밤에 출발해서 조금은 피곤하지만 여수여행 완전정복이라 할수있는상품 입니다 . 폭염속에서도 일정을 잘~ 즐기고 오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지 인솔자 칭찬도 감사드립니다. 친절한 여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8-08-06 16:44:34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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